11일 일본증시, 나흘 연속 강세 지속

11일 일본 증시의 닛케이 225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난 영향으로 0.58% 상승한 10,585.46pt로 마감하며, 나흘째 강세를 이어갔음.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심에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약세로 출발했으나 기업들의 실적 개선 전망이 부각되면서 상승 반전에 성공했음. 이날 일본은행(BOJ)이 양일간 통화정책회의의 결과를 발표했지만 금리동결과 함께 경기판단을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해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