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증시, 거품 우려로 3% 급락

14일 중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93.58포인트(2.98%) 급락한 3,046.97에 끝남.
상하이A주는 98.21포인트(2.98%) 빠진 3,198.10으로 마감.
상하이B주는 6.47포인트(3.09%) 떨어진 202.71로 장을 마침.

신규대출이 큰 폭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가중된 가운데 그동안 증시 급등세가 과도했다는 분석도 제기되며 상하이 증시는 주간 기준으로 무려 6.6% 급락했음.
시총 기준 세계 최대은행인 공상은행은 3.2% 하락했으며, 180억위안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초상은행은 2.4% 하락했음.
중국 최대 석유기업 페트로차이나는 2.1% 하락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