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증시 강보합 마감

하락세로 출발했던 일본 증시도 하루만에 소폭 반등했음.

닛케이225지수는 0.16% 오른 10,284.96에 장을 마침.

시장 전문가들은 오후들어 중국증시가 상승폭을 확대한 것이 투자심리 안정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음.

미쓰비시부동산과 미쓰이부동산 등이 강보합을 나타낸 반면 소니와 도시바 등 주요 전기전자업종은 약세를 보였음.
도요타와 혼다는 각각 0.75% 및 0.33%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