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증시, 수출주 하락세로 1.56% 하락 마감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1.56% 내린 10473.97에서 장을 마쳤음. 일본 증시는 전날 10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부담과 함께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들이 하락세를 탔음.

30일 총선을 앞둔 점도 매수를 소극적으로 만들었음. 캐논이 2.2% 내렸고 대표 수출주인 도요타와 파나소닉도 나란히 하락했음. 중국이 철강과 시멘트 생산 허가를 제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니폰스틸과 JFE홀딩스 등 철강주들도 일제히 조정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