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증시, 정부정책 기대감 지속되며 상승

4일 중국 증시는 정부가 경기확장 전략을 유지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원자재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음. 정부가 은행들에 대해 강화된 자기자본 기준을 적용하려면 수년의 시일이 걸릴 것이란 소식이 투자 심리를 호전시킨 것으로 보임.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6.59포인트(0.58%) 상승한 2861.61을 기록.
상하이B지수도 0.91포인트(0.47%) 상승하며 195.86에 장을 마침.

중국 통화정책위원회의 판강 정책위원은 전일 중국의 경제회복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주된 요인으로 경기부양 대책의 효과지속을 꼽았음. 그는 중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8% 전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내년 중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피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