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실업률 역대 최저

11일(목) 발표된 호주 고용지표에 따르면 9월 호주 실업률은 0.1%포인트 떨어진 4.2%를 기록하면서 3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음. 호주정부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에 따르면 9월 실업자는 시장 예상결과보다 낮은 46만 명으로 47만2천명이었던 8월보다 감소했음. 이달 들어 1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정규직은 17200으로 조금 감소했고 비정규직은 30100으로 조금 증가했음. 실업률 감소로 인한 노동시장의 청신호는 연말에 있을 호주은행의 금리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고조시킴. 지난 8월 호주 은행은 금리를 0.25%오른 6.5%로 상향 조정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