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5일 연속 상승마감

7일 중국 증시가 5일째 상승했음. 중국 정부가 증시 회복을 위해 해외 펀드 투자 한도를 8억달러에서 10억달러로 증액시켰다는 소식과 더불어 신종플로 백신 주문을 확대시킬 것이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금융주와 건강관련주가 상승세를 이끌었음.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8%(19.51포인트) 오른 2881.12를, 선전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3%(10.90포인트) 상승한 979.45로 장을 마쳤음.

중국증시의 한 전문가는 "투자자들은 시장 부양을 위한 정부 조치를 지켜보고 있다"고 분석했음.

중국생명은 1.7% 올랐고, 중신은행은 4.2% 상승했음. 후알란바이올로지칼엔지니어링은 상한선인 10%까지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