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증시, 수출주 약세로 하락마감


일본 증시는 엔고에 대한 경계심에 수출주가 하락하면서 사흘만에 약세로 전환했음.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81.09포인트(0.78%) 하락한 10,312.14로 마감했음.

경기회복 둔화 우려와 엔고 경계심에 수출주가 하락했으며 미즈호 금융지주를 비롯한 대형 은행주들도 JP모간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2% 이상 급락, 증시에 부담을 안겼음.

캐논이 2.8% 하락했으며 소니도 2% 이상 하락하는 등 전자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