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브라질증시, 연중 최고치 경신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증시는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

이날 보베스빠 지수는 625.84포인트(1.08%) 오른 58,535.79에 거래를 마침.

라틴아메리카 최대 은행인 이타우 우니방코(Itau Unibanco)가 브라질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수정한 점과 시장참가자들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상승 전망이 증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