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증시, 강보합 마감


15일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음. 뉴욕 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한데 이어 미국과 중국간 통상마찰 영향이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중국 지표 호전도 강세 분위기를 도왔음. 그러나 경계감도 여전히 상존하며 오름폭 역시 제한됐음.

엔화 강세가 잠시 주춤하면서 수출주들이 오랜만에 강세를 보였음. 캐논은 3% 가까이 상승했고, 도요타와 혼다도 소폭 상승했음. 부동산 관련주들도 도이체방크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오름세를 탔음. 미츠이부동산과 스미토모부동산개발이 나란히 올랐음. 반면, 전날 미국 항공사들과의 지분매입 협상 호재로 강세를 탔던 JAL은 조정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