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증시, 금융주 급락세로 2.6%↓


25일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하락마감했음. 노무라증권의 대규모 증자 소식과 엔화가치 상승이 증시 하락의 원인이 되었음.

이날 노무라 홀딩스는 5000억엔 규모의 증자를 발표했음. 이로 인해 미즈호 금융지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금융주가 동반 급락했음. 노무라증권은 15.9%, 다이와증권은 6% 각각 하락마감했음.

또한 90엔선 중반까지 하락한 달러-엔 환율로 인한 수출주 약세와 주말을 앞둔 차익매물 출회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음. 도요타와 혼다 등은 2% 이상 하락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