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증시, 1.5% 하락... 10,000선 무너져

일본 니케이지수는 전날보다 154.59포인트(1.53%) 내린 9978.64으로 1만선이 무너진 채 마감했음.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올해 주요기업들이 예측한 달러 대비 엔화가격의 손익분기점이 달러당 94.50엔인데, 현재 엔화는 89엔대의 강세을 나타내고 있어 환율 측면에서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고 보도했음.

한편 일본은행은 기업들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도 개선됐다고 발표했음. 그러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적은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