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도증시 1.2% 하락

인도증시 하락마감. 올해 증시 급등이 과도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투심이 위축됐음.

이날 뭄바이 증시에서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9% 하락한 16642.6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음.

인도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라케쉬 준준왈라는 이날 "올해 72% 급등한 인도 증시는 향후 2개월 내 조정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인도 최대 트랙터업체 마힌드라&마힌드라는 2.2% 밀렸으며 스테이트 뱅크 오브 인디아는 2.3% 하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