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증시, 금융주&자동차주 강세로 상승


23일 중국 증시는 금융주와 자동차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6.43포인트(1.84%) 오른 3,107.84에 마쳤음. 지수가3,100을 웃돈 것은 지난 8월 13일 이후 2개월 만의 일.
상하이A주는 59.34포인트(1.85%) 상승한 3,261.62로 마감.
상하이B주는 2.02포인트(0.96%) 오른 212.42로 장을 마쳤음.

차이나방케는 증권보가 주택 구입자에 대한 지원을 연장할 것이라고 보도한 데 힘입어 1% 올랐음. 선양진베이자동차는 정부의 자동차업계 지원을 위한 경기부양책이 연장될 것이란 보도가 전해지면서 10% 급등했음. 초상은행은 21세기해럴드지가 은행 감독 당국이 자산 공제 기준을 완화할 것이라고 보도한 데 따라 4.5% 뛰었음.


한편, 홍콩증시는 뉴욕증시 상승과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79.21포인트(1.71%) 오른 22,589.73에 끝남.
항셍H지수는전날보다 356.09포인트(2.75%) 상승한 13.316.02로 장을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