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국증시, 상승 마감

중국 증시는 공상은행(ICBC)과 중국은행(BoC)의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앞세워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 오른 2995.84로 거래를 마쳤음.
상하이A주는 37.15포인트(1.20%) 상승한 3,143.88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2.09포인트(1.02%) 오른 207.95로 장을 마쳤음.

장중 30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다시 내려 앇았음.
중국 최대 은행 ICBC와 업계 3위 BoC가 나란히 2% 이상 올랐음.
칭따오맥주는 분기 순익이 젂년 대비 2배 급증하며 5.2% 뛰었음.
장시구리와 샨동골드도 주요 금속 가격 오름세에 힘입어 2% 이상 상승했음.
상하이종합지수의 10월 월갂 상승률은 7.8%로 집계됐음.
이는 지난 7월 이후 최고 성적. 상하이종합지수의 연초 대비 상승률은 65%로 확대됐음.

홍콩 증시는 뉴욕발 훈풍에 급등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487.88P(2.29%) 오른 21,752.87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302.69P(2.43%) 상승한 12,769.36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