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증시, 4일 연속 상승마감

중국증시는 4일 연속 상승마감했음.
주요 상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인 점이 지수 상승에 기여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0.45% 오른 3182.54에서 장을 마쳤음.
외국인이 투자하는 B지수는 0.64% 올랐음.

금광업체인 종진골드는3% 이상 상승하며,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음.
같은 금광업체인 산동골드마이닝도 3% 이상 상승마감했음.
구리 생산업체인 장시코퍼도 1.9% 오름세를 보였음.

한편, 워렌 버핏의 철도 회사 인수 소식으로 철도 관련주도 일제히 상승했음.
다칭레일웨이가 5%, 광선레일웨이가 3.4% 급등했음.

반면, 부동산 개발업체인 폴리리얼에스테이트그룹은 교통은행이
2차 모기지 대출 축소에 나설 것이라는 상하이증권보 보도 영향으로 1.8% 하락했음.

홍콩과 대만 증시도 나흘만에 오름세로 전환했음.

홍콩 역시 금속 및 원유생산업체들이 강세를 주도했음.
페트로차이나가 장중 3% 이사 올랐고 지진광산도 5%대의 강세를 보였음.
항셍 지수는 전일대비 2.13% 오른 2만 1692.31을 기록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