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도증시, 급등마감

4일 인도증시는 급등마감했음.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3.3% 오른 1만5912.13으로 거래를 마쳤음.

3일 프라납 무케르지 재무장관이 완전한 경기회복 이전에
경기부양책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점이
이날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종목별로, 부동산개발업체인 DLF가 6.4%, 도로건설업체인
자이프라카시어소시에이츠가 7.9% 급등했고,
소프트웨어서비스업체인 타타컨설턴시가 3.2%,
새티암컴퓨터서비스가 4.1% 각각 상승했음.

또한 구리 생산업체인 스틸라이트도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5.1% 급등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