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5거래일 연속 상승마감

5일 중국증시는 5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6.51포인트(0.84%) 오른 3,155.05에 끝났음.
상하이A주는 27.81포인트(0.85%) 상승한 3,310.92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2.08포인트(0.96%) 오른 219.41로 장을 마쳤음.

상하이에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디즈니랜드가 들어선다는 소식으로
상하이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한 점이 지수를 상승시킨 것으로 보임.

또한 정부 관료 등이 중국이 당분간 경제부양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온 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음.

다음주 발표될 경제지표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홍콩증시는 전날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돼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35.69포인트(0.63%) 내린 21,479.08을 기록했고,
항셍H지수는 24.89포인트(0.19%) 떨어진 12,805.26으로 장을 마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