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철도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마감

6일 중국증시는 철도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8.98포인트(0.28%) 오른 3,164.03을 기록했음.
상하이A주는 9.41포인트(0.28%) 상승한 3,320.33으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0.85포인트(0.39%) 오른 220.26으로 장을 마쳤음.

상해종합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5.6% 상승하며,
3개월래 최대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음.

다친철도가 4.5% 상승하는 등 철도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음.
또한 정부가 하이난성 개발 계획에 대해 허가를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지역 기업들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했음.

홍콩증시도 미국발 훈풍에 올랐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50.64포인1.6363%) 오른 21,829.72를 기록했고,
항셍H지수는 211.94포인트(1.66%) 상승한 13,017.20에 장을 마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