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도증시, 금융주 강세

뭄바이 증시의 선섹스30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11%(340.44포인트) 오른 16498.72를 기록했음.

한편 최근 법정 유동성 비율(SLR) 인상을 통해 시중 유동성을 흡수했던
인도가 내년에는 본격적인 출구전략을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보도.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전날 열린 뉴델리 경제 서미트 기조연설에서
"경제 회복의 분명한 신호가 보이고 있다"며
"우리는 지금까지 부양책에 의존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부양기조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