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증시, 막판 차익실현으로 이틀째 약보합세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07% 내린 3172.95를 기록.
상하이A주는 2.73포인트(0.08%) 하락한 3,329.12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5.70포인트(2.55%) 오른 229.57로 장을 마쳤음.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하락세를 견인했음.
공상은행과 중국은행이 각각 0.75%와 0.48% 하락하는 등 은행주들이
약세를 나타낸 반면, 전일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페트로차이나가 0.29% 올랐고, 중국석유화학(시노펙)이 2.93% 상승했음.

한편 중국증권보의 보도에 따르면 리징(李晶) JP모건 중국법인 사장은
중국 경제가 연초 예상했던 것보다 좋지맊 불확실성이
여전히 많아 중국 경제회복의 기초가 견고하다고 볼 수 없다고 분석했음.

중국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바닥을 치고 반등하고 잇지만 경기회복세가
지속될지 여부는 시갂을 두고 지켜봐야 핚다는 것.

홍콩증시는 최근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반락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229.64P(1.01%) 하락한 22,397.57에 마감됐고,
항생 H지수는 전장대비 135.44P(1.01%) 밀린 13,324.99에 거래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