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증시, 장막판 매수세가 집중되며 반등

13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70포인트(0.46%) 오른 3,187.64,
상하이A주는 14.10포인트(0.42%) 상승한 3,343.22로 마감했음.
상하이B주는 21.61포인트(9.42%) 오른 251.19로 장을 마쳤음.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서는 약세를 나타냈으나, 오후 들어 반등했음.

달러화로 거래되는 B 지수는 개인들의 외화 거래 한도가 확대되자
2일 연속 급등, 18개월만에 최고치로 마감했음.
이 지수는 9.42% 뛴 251.19를 기록했음.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 페트로차이나,
공상은행, 중국은행 등이 소폭의 오름세를 나타냈음.

홍콩증시는 중국 증시의 상승에 영향받아 올랐음.

항셍지수는 156.06P(0.70%) 상승한 22,553.63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136.80P(1.03%) 상승한 13,461.79에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