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도증시, 은행주들의 약세로 하락

인도 증시는 은행주들의 약세로 하락 마감했음.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0.3% 떨어진 16998.78로 거래를 마쳤음.

HSBC의 스테펀 그린회장이 새로운 규정이 신용 한도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 악재로 작용.

인도 2위 은행인 ICICI뱅크가 1.2% 떨어졌고,
인도 최대 상업은행인 인디아스테이트은행이 0.4% 하락했음.

UTI 자산운용의 신하 회장은 "투자자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며
"9월이후 시장을 상승시켜줄 긍정적인 것은 아무것도없었다"고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