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증시, 3개월 만에 최고치

중국 증시는 에너지주 급등세로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53% 오른 3320.61을 기록.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B지수는 전일대비 0.81% 상승한 263.30에 마감됐음.

상하이증권보가 중국 정부의 전기세 인상이 임박했다고 보도한 뒤
겨울철 연료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음.

페트로 차이나가 1.1% 올랐고 창천가스가 일일상한선인 10% 급등했음.
화넝파워 인터내셔널도 1.8% 오름세를 기록했음.

왕정 징시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펀드 매니저는
"겨울철이 가까워짐에 따라 에너지주의 상승여력이 아직 상당하다"고 설명했음.

홍콩 증시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음.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52% 내린 2만2722.39를 나타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