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국증시, 약보합 마감

중국 증시는 반락했음.

지난 5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상하이 종합 지수는 0.37% 떨어진 3308.35를 기록하며 마감됐음.
상하이A주는 12.89포인트(0.37%) 하락한 3,469.68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0.49포인트(0.19%) 내린 262.81로 장을 마쳤음.

내년에 중국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음.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페트로차이나, 공상은행,
중국석유화학(시노펙) 등이 일제히 하락했음.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97.17P(0.86%) 하락한 22,643.16에 마감됐고,
항생 H지수는 전장대비 217.03P(1.59%) 내린 13,470.98에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