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증시, 반등 성공

25일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0.06포인트(0.43%) 오른 9,441.64로 마감했음.
토픽스지수는 4.07포인트(0.49%) 상승한 833.29로 장을 마쳤음.

일본 증시도 반등에 성공했음.

일본 증시 역시 오전까지 등락을 거듭하다가 200일 이동평균선인
9350선이 지지를 받으면서 상승했음.

증자 우려가 지속되며 금융주들이 압박을 받은 반면,
수출주들은 일본의 수출 지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숏커버가 유입됐음.

이에 힘입어 소니와 교세라, 도요타, 혼다 등이 나란히 오름세를 탔음.
전날 급락했던 일본항공(JAL)도 3% 이상 반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