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국증시, 상승마감

30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99.03포인트(3.20%) 오른 3,195.30,
상하이A주는 103.73포인트(3.19%) 상승한 3,351.49로 마감했음.
상하이B주는 9.97포인트(4.19%) 오른 248.14로 장을 마쳤음.

중국 증시는 3% 넘게 상승, 3개월 연속 월간 상승에 성공했음.
소비주, 증권주 등이 강세를 보였음.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금융주가 선방했음.

공상은행이 1% 가까이 상승했고, 중국은행, 교통은행, 초상은행 등도
2% 내외의 강세를 연출했음.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중국 공산당이 "내년에도 확장적인 경제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 심리를 북돋웠음.

홍콩증시는 두바이 쇼크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금융주가 반등하며 상승했음.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포인트(%) 상승한 687.00P(3.25%) 오른 21,821.50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508.20P(4.07%) 오른 12,980.33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