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증시, 사흘째 오름세

2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4.38포인트(1.06%) 오른 3,269.75,
상하이A주는 36.11포인트(1.06%) 상승한 3,429.51로 마감했음.
상하이B주는 1.98포인트(0.78%) 오른 255.00으로 장을 마쳤음.

중국 증시는 사흘째 오름세를 지속했음.
정부가 부동산 시장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후
금융주와 원자재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이끌었음.

차이나반케가 2% 이상 올랐고 중국건설은행도 오름세를 탔음.
산동금광과 장시구리도 각각 8%와 3%대 강세였음.

중국 공상은행이 장중 2% 가까이 올랐고 중국해외토지투자 등도 상승세를 탔음.


홍콩증시는 중국의 PMI지수의 상승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76.42포인트(0.80%) 오른 22,289.57을,
항셍H지수는 111.81포인트(0.85%) 상승한 13,341.17을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