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도증시, 원자재가격 하락 소폭하락

2일 인도 증시는 원자재 가격 하락에 소폭 미끌어지며 하락 마감했음.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28.36포인트(0.2%) 내린
1만7169.91로 거래를 마쳤음.

인도 최대 구리생산업체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가 구리 가격 하락으로
4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1.1% 하락했음.

반면 타타 자동차를 비롯한 자동차주들은 지난달 판매량이 늘었다는 소식에
상승했음.
인도 최대 트럭 제조업체인 타타자동차는 11월 상업차량 판매가 증가하면서
4.3% 올랐음.

한편 세계은행은 인도에 180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대여키로 했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향후 3년동안 인도에 180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