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증시, 부양책 기대로 소폭 상승

4일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4.92포인트(0.45%)
오른 10,022.59로 마감했음.
토픽스지수는 1.54포인트(0.17%) 상승한 889.58로 장을 마쳤음.

일본 증시는 부양책 기대로 소폭 오르며 1만선을 회복했고
중국도 금융주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탔음.
이날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가 부양책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졌음.

다만, 장마감 후 일본 정부 관계자들은 오늘 중 부양책이 나오지
않을 수 있으며 지연 가능성을 시사했음.

일본 증시는 올랐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세를 탔음.

소비자금융업체인 다케후지가 9% 이상 급락했고 인펙스도
상품시장 하락으로 내림세를 보였음.

반면, 엔화 하락세로 캐논 등은 가격이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