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도증시, 이틀 연속 하락마감

7일 인도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마감했음.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118.40(0.69%) 내린 1만6983.14로 거래를 마쳤음.

달러화 가치 상승(루피화 가치 하락)으로 상품 가격이 하락한 점이
금속 생산 관련주 하락을 주도하며, 전체 지수 하락의 배경이 되었음.

인도 최대의 구리 생산업체인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는 4.3% 급락했고,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힌달코인더스트리도 142.7루피로 전일보다 3.1% 하락했음.
최대의 합금 생산업체인 타타스틸도 3.5% 하락한 555.85루피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