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증시, 하락마감

8일 중국증시 상해종합지수는 하락마감했음.
중앙회금공사가 중국 4대 국영 은행들의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로 은행주가 약세를 보이며 전체 지수 하락을 주도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5.23포인트(1.05%) 내린 3,296.66에 끝났음.

상하이A주는 37.02포인트(1.06%) 하락한 3,457.75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1.58포인트(0.61%) 내린 256.86으로 장을 마쳤음.

한편, 홍콩증시도 두바이월드 익스포져로 은행주가 약세를 주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임.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264.44P(1.18%) 하락한 22,060.52에 마감됐고,
항셍 H지수는 206.20P(1.54%) 낮아진 13,152.10에 거래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