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증시, 엔화 강세 하락마감

10일 일본증시는 하락마감했음.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141.90포인트(1.42%) 내린 9,862.82로 장을 마감했음.
1부 시장을 반영하는 토픽스지수도 11.04포인트(1.25%) 하락한 873.90을 기록했음.

엔화가 강세를 보인점이 자동차를 비롯한 수출 관련주에 악재로 작용하며,
증시하락의 배경이 되었음.
일본 4위의 자동차회사인 마즈다 자동차는 3% 이상, 도요타는 1.6% 하락마감했음.
일본의 한 분석가는 일부 국가들의 신용불안이 글로벌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는 가운데,
엔화가 강세기조를 이어가면서 일본 주식에 대한 선호도도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