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증시, 상승마감

10일 중국증시는 상승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69포인트(0.45%) 상승한 3,254.26에 끝났음.
상하이A주는 15.46포인트(0.46%) 오른 3,413.21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도 0.29포인트(0.12%) 오른 254.56으로 장을 마쳤음.

정부의 소비부양정책 연장결정으로 소비재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음.

평면TV 제조업체인 하이센스일렉트릭은 5.8% 상승했고,
에어컨 제조업체인 그리일렉트릭어플라이언스도 2.5% 상승마감했음.
반면, 개발주는 정부의 부동상 매매 세제혜택 기준강화로 하락세를 보였음.
부동산 개발회사인 완커그룹과 젬달부동산은 모두 1% 하락했음.

홍콩증시는 약보합에 거래를 마쳤음.

항셍지수는 41.72P(0.19%) 하락한 21,700.04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33.23P(0.26%) 내린 12,866.13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