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증시, 상승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29% 오른 3122.97을 기록.
상하이A주는 9.50포인트(0.29%) 상승한 3,275.69로 마감했고
상하이B주는 1.12포인트(0.47%) 오른 241.47로 장을 마쳤음.

내년 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개선되면서 소매업종 등 소비관련주가 상승했음.
중국 정부가 내년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8%로 제시한 뒤 주류업체인 쿼이초우
모우타이와 울량계 이빈이 각각 1.5%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음.

천시데GF 펀드 매니지먼트 매니저는
"경제회복으로 내년 기업실적이 개선될 것" 이라면서
"정부의 국내지출 확대로 소비부문은 가장 견고하고 확실한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음.

홍콩증시는 중국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자 추가 조처를 할 것이라는 우려로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227.78P(1.08%) 하락한 20,948.10에 장을 마감했고,
항셍H지수는 131.65P(1.07%) 밀린 12,203.17에 거래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