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증시, 상승마감

중국 증시는 하루 종일 등락을 거듭.

상하이종합지수는 10여차례 가까이 냉탕과 온탕을 넘나든 끝에 전일대비
0.76% 오른 3073.78을 기록했음.

부동산개발업체들이 정부의 투기억제 조치 우려로 하락한 반면,
상품주들은 대부분 상승세를 탔음.

베이징캐피탈은 3% 이상 밀렸고 중국 최대 아연제련업체인 주저우아연제련기업과
장시구리가 나란히 올랐음.

통신주들도 막판 상승세에 쐐기를 박는데 일조했음.


항셍 지수는 전일대비 0.94% 오른 2만1289.37을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