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도증시, 상승마감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3.23% 오른 17231.11로 거래를 마쳤음.
이는 지난 10월17일 이후 고점임.

프라납 무케르지 재무장관의 경기 신뢰 발언이 증시 급등세로 연결됐음.
무케르지 장관은 이날 자국의 성장세가 이전보다 한층 더 빨라질 것이라며
내년 3월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 경제성장률이 8%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음.

인도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힌달코인더스트리는 수요 확대 전망에 힘입어
7.8% 급등.
인도 최대 구리, 아연생산업체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는 4.3% 올랐음.
인도 최대 은행 ICICI은행은 대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 속에 4.7% 뛰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