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럽증시, 사흘 연속 상승세

2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15개월래 최고치로 마감.

내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원자재 관련주가 급등한 점이 증시상승을 주도.

아르첼로미탈이 2.5% 상승했고, 노르스크라이드로가 2.2%, 볼리덴이 1.2% 각각
상승했음.

범유럽 지수인 다우존스 스톡스600는 전일대비 0.5% 상승한 253.2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3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영국이 휴장한 가운데 프랑스 CAC40 지수는34.42포인트(0.88%) 상승한
3947.15에서 마감했음.
독일 DAX30 지수는 45.48포인트(0.76%) 오른 6002.92를 기록, 15개월만에
6000포인트 선을 회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