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중국증시, 세계 3워 풍력발전국이 된다는 소식으로 상승

31일 중국증시는 상승마감했음.
상해종합지수는 연초대비 79.88% 상승했고, 선전종합지수는 117.12%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54P(0.44%) 오른 3,277.14에 마감했음.
상하이 A주는 15.21포인트(0.44%) 상승한 3,437.46에 장을 마쳤고,
상하이 B주는 전장대비 1.72포인트(0.69%) 올라선 252.40에 거래를 끝냈음.

중국의 풍력발전 비중이 높아져 중국이 세계 3위풍력발전국이 된다는 소식으로
제장 페이타 환경과학기술이 7.6% 급등했음.

상하이 하일리그룹이 2.77%, 칭따오 맥주가 2.76%, 뤄양유리공업은 2.46%
각각 상승했음. 1일 증시는 휴장


홍콩증시는 내년에도 중국 경제가 빠른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름세를
보였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75.88포인트(1.75%) 오른 21,872.50,
항셍H지수는 263.36포인트(2.10%) 상승한 12,794.13으로 장을 마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