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증시, 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 우려로 하락

4일 중국증시는 PMI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
조치 우려로 은행주와 부동산개발업체를 중심으로 하락마감했음.

상하이 종합 지수는 1.01% 하락, 3243.76으로 마감됐음.

중국 4위의 개발업체인 젬달이 1.8% 하락했고, 중국 최대의 개발업체인
차이니반케도 1.7% 하락했음.
은행주인 인더스트리얼 뱅크도 상하이의 조세 및 모기지 제도 규제
소식으로 2.1% 하락했음.

한편, 상하이 정부는 향후 주택 구매자가 세제혜택을 받기 전 반드시 최초
구입자라는 것을 증명해야한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음.


홍콩 항셍 지수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으로 0.23% 하락, 2만1823.28을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