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원자재 가격 상승에 관련주 상승

5일 중국증시는 상승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8.42포인트(1.18%) 오른 3,282.18로 마쳤고
A증시는40.27포인트(1.18%) 상승한 3,442.58,
B증시는 3.37포인트(1.34%) 높아진 255.40에장을 마쳤음.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점이 관련주 상승에 기여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음.

중국선화에너지와 중국석탄에너지는2.5% 이상 상승했고,
자금광업과 페트로차이나는 각각 2.1%, 1.9% 상승했음.
장시코퍼도 구리가격 상승 영향으로 3.6% 상승마감했음.

한편, 3월중국증시에 주가지수 선물이 도입된다는 소식으로 시틱증권이
4.9% 상승하는 등 증권주가 강세를 보였음.

홍콩증시는 상품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데 고무돼 1개월래 최고치로 올라섰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456.30포인트(2.09%) 오른 22,279.58에 거래를 마쳤고,
항생 H지수는 391.48포인트(3.07%) 상승한 13,142.03에 마감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