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정부의 대출규제 소식에 은행주 약세 하락

7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9% 하락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1.44포인트(1.89%) 하락한 3,192.78에 장을 마쳤음.


중국정부가 대출규제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은행주에 악재로 작용하며
지수를 하락시킨 것으로 보임.
공상은행은 1.8%, 씨틱은행은 2.9% 각각 하락했음.

한편, 6일 중국 인민은행은 향후 통화정책방향을 대출 및 인플레이션 억제에 촛점을
맞추겠다고 발표했음.



홍콩증시는 사흘만에 하락세로 반전했음.

항셍지수는 147.22P(0.66%) 하락한 22,269.45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173.01P(1.31%) 내린 13,073.20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