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증시, 초반 하락했으나 60일 이동평균선 지지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대비 0.10% 오른 3196.00을 기록.

초반 상품주들이 하락하면서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60일 이동평균선
(3184포인트)이 지지되면서 반등의 계기가 됐다는 분석임.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ICBC, 뱅크오브차이나, 중국인수생명보험, 중신은행,
중신증권 등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였음.


홍콩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27.30P(0.12%) 오른 22,296.75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38.11P(0.29%) 하락한 13,035.09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