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증시,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68% 상승한 1만982.10에 마감.
일본 증시는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음.

은행주들이 상승세를 견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이 3.5% 올랐고, 미즈호 파이낸셜도 3.8% 상승했음.

인텔 여파로 반도체장비주인 어드밴테스트가 2.6% 올랐고, 전기차 생산을
늘릴 것이란 마이니치 신문 보도에 미쓰비시 자동차도 7.5% 급등했음.

이토 요시히로 오카산 애셋 매니지먼트 스트래티지스트는
"지난 연말 은행주 비중을 줄였던 투자자들이 다시 매입에 나서고 잇다"면서
"인텔을 비롯한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