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 경제 회복 전망 및 엑스포 개최 영향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 상승한 3237.10에 마감.

중국의 경제회복과 상하이 엑스포 개최로 항공 및 호텔 예약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들이 상승했음.

중국 최대 호텔 체인인 상하이 진지앙 인터내셔널 호텔 디벨롭먼트가 7.5% 급등했고,
에어차이나도 5% 상승.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동방항공도 5.1%의 상승률을 기록했음.


홍콩증시는 뉴욕증시 약세와 중국의 추가 긴축 우려로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94.15P(0.90%) 하락한 21,460.01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H지수는 66.62P(0.54%) 밀린 12,290.26에 마감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