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증시, 정부의 긴축정책 우려 지수상승폭 제한

19일 중국증시는 상승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9.77포인트(0.30%) 상승한 3,246.87로 마감했음.

에너지 가격이 상승한 점이 관련주 상승에 기여하며, 지수를 올린 것으로 추정됨.
다만 인민은행이 1년물 국채수익률을 1.93%로 상승시킨 점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지수상승폭을 제한했음.

페트로차이나가 1%, 상하이시마오는 실적향상으로 5.8% 급등했음.

홍콩증시는 장 초반 하락했으나, 저가매수가 유입돼 반등했다.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217.97P(1.02%) 오른 21,677.98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H지수는 310.50P(2.53%) 오른 12,600.75에 마감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