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브라질증시, 중국 긴축정책 우려로 하락마감

20일(현지시각) 브라질증시는 최대 무역 상대국인 중국의 긴축정책 전환우려로 하락마감했음. 이날 발표된 지난해 12월 일자리 감소폭이 상당했던점도 증시에 부담을 준 것으로 보임. 이날 정부는 지난해 12월 일자리가 415,192개 감소했다고 발표했음. 이는 통계 작성 이후 세번째로 큰 감소폭임. 이같은 영향으로 브라질 국영 에너지업체인 페트로브라스가 2.6% 하락하는 등 63개 종목이 약세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