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럽증시, 중국·미국발 악재에 하락

유럽 증시가 21일(현지시간) 거래를 하락세로 마감했음.
미국의 은행 추가 규제와 중국의 긴축 선회 가능성으로 인해 은행주와 자원개발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음.

다우존스 스톡스600 지수는 전일대비 3.54포인트(1.38%) 하락한 252.76에서 장을 마쳤음.

영국 FTSE100 지수는 85.70포인트(1.58%) 내린 5335.10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66.79포인트(1.70%) 떨어진 3862.16을,
독일 DAX30 지수는 104.56포인트(1.79%) 밀린 5746.97을 각각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