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한국 전자전기 업체 실적개선 및 엔화 약세로 상승

21일 일본증시는 한국 전자전기 업체 실적개선과 엔화 약세로 금주 들어 최초 상승.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1.22% 오른 1만868.41을,
토픽스 지수는 1.20% 상승한 956.03을 기록했음.

LG디스플레이 실적이 시장 전망을 상회한 점이 브라비아 TV생산업체인
SONY(+.41%) 주가 상승을 견인.

또한 반도체 생산업체인 하이닉스 실적 개선으로 일본의 반도체 생산업체인
어드밴티스트도 3.6% 상승.

한편, 중국의 4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년동월대비 10.7% 증가하면서,
JGB를 비롯한 아태지역의 국채 매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영향으로,
일본국채금리도 상승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