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증시, 신규대출 억제에 은행주 및 원자재주 동반 하락

27일 중국증시는 하락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2.78포인트(1.08%) 하락한 2,986.61로 장을 마쳤음.

중국 정부의 신규대출 억제 여파로 은행주 및 원자재주가 동반 하락한 점이
지수 하락의 배경이 되었음.

씨틱은행, 건설은행 등이 약 3% 하락한 가운데, 초상은행(-4.1%), 상하이푸동개발은행(-4.0%)의
하락이 두드러졌음.

원자재주인 장시코퍼(-3.6%)와 중국알루미늄(-1.5%)도 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마감.



홍콩증시는 중국의 긴축 우려로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76.26포인트(0.38%) 하락한 20,033.07을 기록했고,
항셍H지수는 37.43포인트(0.335) 밀린 11,372.69로 장을 마감했음.